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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럽의 길거리

 

1. 역순으로 마케팅해라.

 

1) 광고보다 후기부터

  • 광고에 돈 쓰기 전에 블로그 후기부터 만드는 게 맞다.
  • 소비자는 제품보다 다른 사람 경험을 먼저 본다.

2) 검색 루트부터 거꾸로 보기

  • 후기 → 블로그 → 상세페이지 → 이미지 순으로 본다.
  • 고객이 실제로 보는 순서대로 준비하면 이탈 줄어든다.

3) 안 보이는 부분이 진짜다

  • 후기, 커뮤니티가 안 보이는 듯 제일 강력하다.
  • 이런 부분 준비 안 돼 있으면 상위 노출도 소용없다.

4) 광고는 마지막이다

  • 마지막에 광고 걸어야 전체 그림이 완성된다.
  • 시작부터 광고에 예산 다 쓰면 금방 끝난다.

2. 잘하는 가게 따라해라

 

1) 분석보다 복사가 빠르다.

  • 상위권 가게 하나 골라서 따라 하기만 해도 반은 간다.
  • 상품 구성, 광고 채널, 문구까지 그대로 써도 괜찮다.

2) 법만 지키면 대부분 가능.

  • 디자인이나 브랜드명 말고는 거의 다 참고 가능하다.
  • 이미 검증된 방식이니 실패 확률도 낮다.

3) 내 스타일은 나중에 입히자.

  • 초반엔 흉내부터 제대로 내는 게 더 낫다.
  • 정체성은 돈 좀 벌고 나서 입혀도 절대 안 늦다.

4) 창조는 매출 나고 나서.

  • 처음부터 새롭고 특별한 거 하려 하지 마라.
  • 잘되는 걸 그대로 복사하는 게 효율적이다.
  • 유럽의 길거리

3. 고객을 줄이면 매출이 는다.

 

1) 다 팔 생각 하지 마라.

  • 누구나 다 사는 제품은 생각보다 안 팔린다.
  • 정확히 누가 쓸 건지부터 정해야 반응이 온다.

2) 오히려 거절이 필요하다.

  • “이런 분은 안 맞습니다”라고 하면 더 집중된다.
  • 타겟이 좁을수록 고객 반응이 진해진다.

3) 진짜 고객은 걸러서 남는다.

  • 충성도 높은 고객은 애초에 선별된 사람이다.
  • 굳이 다 붙잡을 필요 없다.

4) 명확할수록 단골이 붙는다.

  • 취향 안 맞는 사람 배제하면 브랜드가 또렷해진다.
  • 나랑 맞는 사람만 남기는 게 장기적으로 훨씬 낫다.

4. 예산은 순서대로 써야 산다.

 

1) 후기부터 만들어야 한다.

  • 광고보다 리뷰가 먼저 있어야 고객이 믿고 산다.
  • 후기 없는 광고는 그냥 스킵된다.

2) 예산 순서를 잘 짜야 한다.

  • 후기 → 블로그 → SNS → 광고 순으로 돈 써야 효율이 좋다.
  • 이 순서 무너지면 후반 작업이 아예 못 이뤄진다.

3) 광고 안 먹혀도 대비돼야 한다.

  • 상위 노출 안 되더라도 커뮤니티에서 매출이 날 수 있어야 한다.
  • 유연하게 쓸 수 있는 예산은 꼭 남겨놔야 한다.

4) 돈 쓰는 것도 전략이다.

  • 생활비처럼 예산도 다 안 쓰고 남겨둬야 산다.
  • 100 벌었으면 50만 써도 잘 돌아가야 한다.

실행 요약

  • 후기부터 만들고
  • 잘되는 가게 하나 제대로 따라 하고
  • 타겟 좁히고 아닌 고객은 과감히 버리고
  • 예산은 마지막까지 남겨두기

새로운 걸 만들려 하기보다
이미 잘 되는 방식 하나 골라서
진짜 내 것 처럼 다듬는 게 훨씬 빠르다